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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o Chenevier

연극과 무용의 경계를 허물고 여러 장르를 넘나드느 안무들을 연구하는 안무가 Marco Chenevier 는 여러가지 극과 미, 움직임의 새로운 창작을 선보인다. 이탈리아 로마 Circo a Vapore 극장의 아카데미와 로마 Filomarino 학교를 졸업하였다. 7년 간 Moulinage de Lussas 극장에서 Isaac Alvarez 의 어시스던트를 역임하였고 영국, 프랑스, 보스니아, 키프로스, 이탈리아, 인도, 스페인, 오스트리아, 한국, 폴란드 등 여러 국제 무용 페스티벌에 안무가로 초청되었다. 10년 간 Morg-Ex Machina 페스티벌을 이끌었고 현재 T*Danse – Danse & Technologie 페스티벌의 공동 주최자로 활동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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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정재우는 한성대학교 무용학과를 졸업, 정민수와 함께 결성한 브레이브맨 컴퍼니로 독립적인 안무 활동과 동시에 브레시트 무용단(대표: 박순호)에서 무용수로 활동하고 있다. 무용수로서는 2013년 현대무용협회 콩쿨 대상, 2014년 코리아국제 현대무용 콩쿨 금상, 2014년 그리스헬라스 국제무용 콩쿨에서 1위를 수상하였고, 안무가로서는 2017 MODAFE Sparkplace Awards, SCF Awards (Young Author, Solo & Duet)를 수상한 바 있다. 데뷔작인 <무인도>로 헝가리, 불가리아, 체코 동유럽과 이스라엘, 미국 등 세계 주요 무대에 초청을 받아 큰 호응을 얻은 바 있으며, ‘서울무용센터 댄스필름 프로젝트 TAKE #’ 에 선정되어 댄스필름 <심해어>를 제작하였고 서울 댄스 필름 페스티벌에 출품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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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phine Demont

파리 소로본에서 현대문학을 전공한 Delphine Demont 은 어린 시절부터 무용을 시작해 파리에 정착한 후 현대무용을 공부하였고 리옹고등국립음악무용원을 2006년 졸업하였다. S. Rochon, W. Piollet, C. Kono et D. Kraniotis 같은 무용수들과 교류하며 활동을 넓혀온 그는 2005년 부터 Acajou 댄스컨퍼니에서 창작활동과 강의를 통해 후임을 양성중이다. 또한 « I’am a bird now » 그룹과 함께 바로크와 현대무용으로 공연을 이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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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규

김병규는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과 전문사를 졸업하고 후쿠오카 콩쿨 준입상, 제 16회 전국무용제 연기상 수상, 제 20회 대구무용제 대상 연기상 안무상제 19회, 전국무용제 은상 연기상을 수상하였으며 2014-15 대구문화재단의 신진예술가 선정되었다. 12개 이상의 작품을 초연하였으며 전 세계 15개국 이상에 초청되어 공연하였다. 주요 안무작으로는 Cling to life, 숨겨진 희생, 타락한 영혼, 숨겨진 부분, 춤을팝니다, 조율, 터크 투 더 바디, 더블 포커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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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ette Serrad

Chalon-sur-Saône 음악원에서 첼로를 배우기 시작한 Juliette Serrad 는 Yvan Marcovitch 수하에서 디플롬을 수여한 뒤, 피아노와 재즈보컬을 함께 전공하였다. 파리음악원 (Pôle Supérieur Paris- Boulogne-Billancourt) 에서 첼로를 전공하며 대중음악 작곡도 시작하였다. “Petit Animal Sauvage” 로 첫 앨범을 내었고, 첼로와 여러 효과음을 위한 “Suite Electroaquatique” 를 작곡하였다. 현재 첼로와 보컬을 넘나들며 여러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으며 Yael Naim, Zaza Fournier, Ibrahim Maalouf, LAAKE, Alice on the roof 와 같은 유명 아티스트들과 함께 공연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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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흥렬 & 표상만

& 표상만

전흥렬은 한국체율대학교 무용과를 졸업하고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예술전문사를 졸업하였다. 제 8회 서울댄스 컬렉션에서 만장일치로 안무상을 수상하였고 일본 후쿠오카 프린지 페스티벌에서 초청공연을 하였다. 대표작으로는 "숨", "After image", "Jimmy & Jack"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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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상만은 한국체육대학교 무용학과를  졸업하였다. 제 46회 전국 신인 무용콩쿨에서 수상하였고, 제 21회 무용예술상 포스트 주니어상 수상, 2014년 춘천마임축제 도깨비어워드 부문 최우수상, 서울 국제 안무 페스티벌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하였다. 대표작으로는 "I did" ,"훌륭한 사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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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훈

댄스트래블러의 대표인 오영훈은 중앙대학교 무용학과를 졸업 후,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전문사 수료, 경기대학교 무용극학과에서 석사를 취득하였으며 최근까지 뉴욕의 Tharin Dance의 비상주 단원으로 활동 하였다. 제29회 서울무용제 연기대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현재 안무가로 국내외를 오가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오영훈은 2020년 춘천마임축제 및 춘천아트페스티벌 초청, 2019년 체코 프로아트 페스티벌 초청, 2018년 오스트리아 Redzapata 및 서울무용센터 국제 레지던시 선정, 2017 뉴욕 웨스트페트 댄스페스티벌 초청, 2016년 상하이 국제무용제 초청 및 MODAFE 국제공동작업, 2015년 뉴욕한국문화원의 기획공연 오픈스테이지 선정작등을 안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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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순

정석순은 프로젝트 S 무용단의 예술감독이자 한성대학교 크리에이티브 인문예술대학 현대무용 트랙 주임교수로 재직중이다. 스위스 Alias Danse Contemporaine and Tanzkompanie 에서 무용수로 활동한 바 있으며, 귀국 후 국내외를 오가며 다양한 활동을 하고있다. 대표작으로는 "For you", "For whom", "아수라 발발타" 등이 있으며, 2017년 제 20회 크리틱스초이스 댄스페스티벌 우수 안무가 선정, 2014년 제 21회 무용예술상 춤연기상을 수상하였으며, 제 41회 서울무용제에서 "챌린져스 2.0" 작품의 안무를 직접 제작하여 참여하여 경연부문 대상, 안무상, 최고무용수상을 수상하며 3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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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푸름

윤푸름 안무가는 여성 안무가의 토양이 척박한 한국 무용계에서 꾸준히 활동하며 국내외를 누비는 대표적인 여성 춤 작가다. 윤푸름은2011 SCF 서울 국제안무 페스티벌 그랑프리(그룹) 수상, 2012 댄스비전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한 바 있다. 주요작품으로는 ‘길 위의 여자’, ‘보다’, ‘17cm’, ‘존재의 전이’, ‘애’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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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플러그 바디즈

언플러그드바디즈는 안무가 김경신을 주축으로 만들어진 무용단으로, 2014년부터 컴퍼니로서 공식적인 활동을 하고 있다. 안무가 김경신은 2005년부터 런던에서 활동하며 Freddie Opoku-Addaie, Dance Exchange (버밍엄), 그리고 Rashpal singh bansal 등의 프로젝트 공연에 참여하였으며 2006년 세계적인 무용단 Hofesh Shechter와 영국 웨일즈의 국립무용단체 Diversions Dance Company에서 활동하였다. 2007년부터 Russell Maliphant Company에서 귀국 전까지 활동하였다. 또한, 그는 2008년 런던 The Place에서 주최하는 안무자 경연대회에서 그의 안무작 <Oblivion>으로 더플레이스 프라이즈 세미파이널 리스트에 오른바 있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영국예술위원회(ACE)가 공동 진행한 ‘한국/영국 국제교류사업’에 한국 대표로 발탁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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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lancholy Dance company

2016년 정철인의 안무가에 의해 창단된 멜랑콜리댄스컴퍼니는 우리가 사는 세상 그 자체를 예술로 바라보며 다양한 관객이 공감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간다. 작품 <비행>,<0g>,<초인>,<위버멘쉬> 등 인간의 삶을 주제로 속도와 리듬감, 무게감을 통한 변주를 인간사와 현상에 대한 통찰로 메시지를 담아낸다. 우리는 현시대의 멜랑콜리한 감정을 고스란히 수용하며 예술을 통해 신체 언어의 확장, 한계를 극복하여 미래와 이상으로의 도달을 보여주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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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스 아트그룹

단단스 아트그룹은 한국 고유의 멋을 표현하는 컨템포러리를 지향한다- 현재에서 과거를 바라보고, 현재를 잇는 작업 단단스 아트그룹을 이끄는 김선영은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MFA를 취득했다. 전통을 통해 그녀는 현 시점부터 과거를 되돌아보고, 한국 지역의 아름다움을 찾고, 그것들을 현대적으로 새롭게 표현하고자 한다. 2016년에 출발한 단단스 아트그룹은 한국적 사물을 가까이하여 춤적 오브제로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보따리 연작을 발전시킨다. 디지털 아트 및 비디오 등 근본적으로 타 장르를 다루고, 전통 외에 또 다른 의미와 아름다움을 찾는 작업을 한다. 이에 따라 전통의 인식을 바꿔놓으려 한다. 전통은 느리지만 견고하기에 느리게 발전하는 취약점을 가지고 있지만, 전통은 끊임없이 미래와 대화해야 한다는 일념으로 작업하는 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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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bin Company

JUBIN Company의 대표 및 예술감독인 김주빈은 2018년 서울문화재단 ‘최초예술지원’에 선정되어 공연한 작품<착한사람>을 시작으로 안무가로서 활발하게 활동을 하고 있다. 2019년 청년예술지원사업 ‘서울청년예술단’에 선정되어 <O(n!) Turing Test>를 통해 키넥트 카메라를 활용한 인터렉티브 미디어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시도하였고, 이외에도 댄스필름, 연극, 퍼포먼스, 영화 등 다양한 장르와의 결합 및 실험적인 작업을 시도하고 있다. 최근에는 2020년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개최하는 ‘모노탄츠 페스티벌’에 작품<새다림>으로 초청, 헝가리 한국문화원에서 진행한 ‘한국문화배달서비스’에 <새다림> 선정, LA Dance Festival <마주하기까지> 초청되며 미주, 유럽 등 활발한 해외 활동도 겸하고 있다. 김주빈은 2014년 ‘동아무용콩쿨 한국무용 창작 일반부’에서 금상을, 2016년 ‘스페인 빌바오 ACT Festival’에서 ‘ACT-BAD상’을 수상하는 등 무용수, 안무가로서 그 역량을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