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sts

Edition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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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코 쉐느비에

연극과 무용의 경계를 허물고 여러 장르를 넘나드느 안무들을 연구하는 안무가 Marco Chenevier 는 여러가지 극과 미, 움직임의 새로운 창작을 선보인다. 이탈리아 로마 Circo a Vapore 극장의 아카데미와 로마 Filomarino 학교를 졸업하였다. 7년 간 Moulinage de Lussas 극장에서 Isaac Alvarez 의 어시스던트를 역임하였고 영국, 프랑스, 보스니아, 키프로스, 이탈리아, 인도, 스페인, 오스트리아, 한국, 폴란드 등 여러 국제 무용 페스티벌에 안무가로 초청되었다. 10년 간 Morg-Ex Machina 페스티벌을 이끌었고 현재 T*Danse – Danse & Technologie 페스티벌의 공동 주최자로 활동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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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르 다니엘

Issue d'une famille de musiciens, Aurore DANIEL commence le violoncelle à 4 ans et demi. En parallèle de ses études au CRR de Paris, elle s'ouvre à l'improvisation, à d'autres styles musicaux et se passionne pour les musiques d'Europe de l'est, le Jazz Manouche, la Chanson Française et plus largement les musiques du monde. Pour compléter ses possibilités musicales, elle apprend en 2018 la basse électrique qui lui ouvre de nouveaux horizons. Son jeu de musicienne s'est enrichi au gré de collaborations très diverses, qui l'ont menée sur des scènes de toutes les régions, nationales et internationales, de la Turquie à l'Allemagne, du Maroc à la Russie en passant par la Croatie... Baignée dans un métissage artistique, elle navigue entre les tournées, la composition, les séances de studios et la création musicale de pièces de théât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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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은혜

구은혜는 국립현대무용단, 프랑스 AlleRetour Dance Company에서 활동 하였으며 뉴욕, 프랑스, 오스트리아, 중국, 대만, 일본 등 해외 공연의 경험과 국내외 다양한 안무자들과 작업 경험이 있다. National Choreographic center of Caen, Czech Republic Olomouc ‘DIVADLO NACUCKY’ 등의 해외 워크샵을 진행하였으며, 개인 작업으로는 NEW-YORK 92Y HARKNESS DANCE CENTER 기획 DIG DANCE 에서, 프랑스 Hippocompe dance company 극장에 초청되어 , 를 발표 하였다. 또한 구은혜는 Czech Republic Olomouc ‘DIVADLO NA CUCKY’ 에서 Residency를 지낸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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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승

작품 은 정서의 신체적 발현에 집중하고, 신체가 가진 지표성에 대하여 다룬다. 지표는 기호학적으로 상징/도상/지표의 세 유형 중 하나로, ‘흔적’과 비교될 만하다. 춤과 몸짓이 감정의 지표, 흔적이라는 발상에서 접근하며, 이를 위해서 서예, 부적과 같은 형상화된 정념들이라고 여겨지는 사물들을 리서치하고 안무과정에 적용한다. 한국에서 초연한 이 작품이 페스티벌 S.O.U.M 레지던스 작업의 일환으로 첼리스트Aurore DANIEL와 함께 또 다른 색채의 작업물로 탄생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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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헌

그는 mousai dance company 대표로 한국무용을 전공했다. 10년동안 삼성무용단 생활을 하며 그리스, 터키, 이탈리아, 일본, 중국 등 국.내외로 수많은 공연을 하였고, 삼성무용단 해체후 2012년 mousai dance company를 만들어 국내.외 크고 작은 안무들을 하였다. 그는 무용에만 국한 되지 않고 미술, 음악, 문학 등 다양한 장르의 예술가들과 협업하며, 안무해왔고 뮤지컬, 댄스컬 안무들도 겸하고 있다. 하지만 이 모든 작품의 뿌리는 한국전통무용에서 시작된다고 생각하는 단백한 한국 무용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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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신

김경신은 언플러그드바디즈의 예술감독이자 국립 공주대학교의 무용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김경신은 세계 정상급 무용단인 호페쉬 섹터, 러셀멀리펀트 등에서 무용수로 활약한 바 있으며, 귀국 후 언플러그드바디즈를 설립하여 왕성한 작품활동을 하고 있다. 대표작으로는 2019 MODAFE 폐막으로 초청된 , 2020년 공연예술 창작산실 올해의 신작으로 선정되어 선보인 그리고 2021년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국립아시아문화재단과 공동제작한 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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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민

그녀는 한국무용을 전공하며 경북도립무용단 객원다원, 구미시립무용단 단원, 경주 정동극장 단원을 역임하며 무용에 열정을 다했다. 한국을 비롯한 중국, 싱가폴, 대만등합작 춤축제 공연 및 2016 일본 도쿄, 오사카에서 한류 공연을 올리면 국.내외에서 많은 공연을 한 저력있는 무용수이다. 현재 창작 무용뿐 아니라 전통무용으로 진주검무, 달구벌 입춤 전수자로 전통또한 게으르지 않고 성장하고 있으며 mousai dance company 안무자로 여러 무용공연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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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후

한국의 무용가이자 안무가인 유선후는 한국무용의 전통적인 아름다움을 유지하고 작품을 차별화하는 영상, 음악, 미술 등 다양한 예술 장르와 결합하여 새로운 차원의 작품을 창작한다.그녀는 2017년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에서 을 성공적으로 공연해 별 5개를 받으며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 프랑스 파리와 라로셸의 공식 초청에 이어 2020년 한국 에든버러 시즌 작품으로 선정되었고, 영국 총회에도 초청되어 해외극장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Edition I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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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제현

한국무용가 안제현은 2010년 현대무용 작업을 하기위해 프랑스로 이주하였다. 현재 프랑스에 거주하며 많은 유럽 국가를 순회하며 한국 무용을 세계에 알리는 데 기여하고 있다. 그녀는 Oulime 협회 회장 및 예술 감독을 역임했으며 현재 예술 그룹 AN의 대표, 한국전통무용협회 파리지부 이사, 파리한국문화원 무용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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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아

한국예술종합학교 예술전문사 창작과를 졸업한 이선아는 2007년 요코하마 댄스 컬렉션 페스티벌 콩쿠르에서 프랑스 대사관상을 수상, 2007년과 2011년 Masdanza 축제(스페인)에서 우승을 하였다.그녀는 2010년, CCN in Caen 의 지원으로 솔로 Waves를 안무하여 유럽과 아시아 15개국을 순회공연을 하기도 하였으며, 2013년, 스웨덴 말뫼 Dansstationen에서 지원을 받아 솔로 Trollitude를 제작하기도 하였다.이듬해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상영된 어반스크린의 시각예술 디지털 작품 인니모에서 김판선(Cie Emanuel Gat)과 함께 듀오 공연을 하기도 했다. 그녀는 Luc Petton의 창작물 Light Bird를 안무하였고, 2016년에는 한국 제주에서 열린 프랑스 영화제에서 Dancing Dance for me 초연공연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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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경

이보경은 BK 댄스 프로젝트의 안무가이자 무용가이자 예술감독이다. 한양대학교 무용학과 및 공연예술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현대무용콩쿠르 1위, 제7회 나가노국제공연콩쿠르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그녀는 또한 멕시코시티 국제성인현대무용콩쿠르에서 솔로부문 1위와 한국 비평가 무용 퍼포먼스상을 수상했다. 그녀는 시카고, DC, 뉴욕, 시애틀, 후쿠오카 서울, 불가리아 등 다양한 유명 페스티벌을 통해 작품을 선보였다. 브르노 필젠에서 열리는 Westfest 댄스 페스티벌과 ProART 페스티벌 2020을 위해 뉴욕의 Martha Graham Theatre에서 공연을 올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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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관

양승관은 다양한 장르와의 융합에 집중하며 부지런하고 꾸준하게 작업하고 있다. 특히, 그는 연기적인 요소와 함께 작품을 창작하는데에 관심이 많아 이를 창작과정에서 녹여내고자 한다. 대표작품으로는 Who Are You?, Home, Chinkle Chankle 등이 있다.

Edition 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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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영

단단스 아트그룹은 한국 고유의 멋을 표현하는 컨템포러리를 지향한다- 현재에서 과거를 바라보고, 현재를 잇는 작업 단단스 아트그룹을 이끄는 김선영은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MFA를 취득했다. 전통을 통해 그녀는 현 시점부터 과거를 되돌아보고, 한국 지역의 아름다움을 찾고, 그것들을 현대적으로 새롭게 표현하고자 한다. 2016년에 출발한 단단스 아트그룹은 한국적 사물을 가까이하여 춤적 오브제로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보따리 연작을 발전시킨다. 디지털 아트 및 비디오 등 근본적으로 타 장르를 다루고, 전통 외에 또 다른 의미와 아름다움을 찾는 작업을 한다. 이에 따라 전통의 인식을 바꿔놓으려 한다. 전통은 느리지만 견고하기에 느리게 발전하는 취약점을 가지고 있지만, 전통은 끊임없이 미래와 대화해야 한다는 일념으로 작업하는 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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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철인

2016년 정철인의 안무가에 의해 창단된 멜랑콜리댄스컴퍼니는 우리가 사는 세상 그 자체를 예술로 바라보며 다양한 관객이 공감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간다. 작품 ,,, 등 인간의 삶을 주제로 속도와 리듬감, 무게감을 통한 변주를 인간사와 현상에 대한 통찰로 메시지를 담아낸다. 우리는 현시대의 멜랑콜리한 감정을 고스란히 수용하며 예술을 통해 신체 언어의 확장, 한계를 극복하여 미래와 이상으로의 도달을 보여주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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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빈

JUBIN Company의 대표 및 예술감독인 김주빈은 2018년 서울문화재단 ‘최초예술지원’에 선정되어 공연한 작품을 시작으로 안무가로서 활발하게 활동을 하고 있다. 2019년 청년예술지원사업 ‘서울청년예술단’에 선정되어 를 통해 키넥트 카메라를 활용한 인터렉티브 미디어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시도하였고, 이외에도 댄스필름, 연극, 퍼포먼스, 영화 등 다양한 장르와의 결합 및 실험적인 작업을 시도하고 있다. 최근에는 2020년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개최하는 ‘모노탄츠 페스티벌’에 작품으로 초청, 헝가리 한국문화원에서 진행한 ‘한국문화배달서비스’에 선정, LA Dance Festival 초청되며 미주, 유럽 등 활발한 해외 활동도 겸하고 있다. 김주빈은 2014년 ‘동아무용콩쿨 한국무용 창작 일반부’에서 금상을, 2016년 ‘스페인 빌바오 ACT Festival’에서 ‘ACT-BAD상’을 수상하는 등 무용수, 안무가로서 그 역량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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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플러그 바디즈

언플러그드바디즈는 안무가 김경신을 주축으로 만들어진 무용단으로, 2014년부터 컴퍼니로서 공식적인 활동을 하고 있다. 안무가 김경신은 2005년부터 런던에서 활동하며 Freddie Opoku-Addaie, Dance Exchange (버밍엄), 그리고 Rashpal singh bansal 등의 프로젝트 공연에 참여하였으며 2006년 세계적인 무용단 Hofesh Shechter와 영국 웨일즈의 국립무용단체 Diversions Dance Company에서 활동하였다. 2007년부터 Russell Maliphant Company에서 귀국 전까지 활동하였다. 또한, 그는 2008년 런던 The Place에서 주최하는 안무자 경연대회에서 그의 안무작 으로 더플레이스 프라이즈 세미파이널 리스트에 오른바 있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영국예술위원회(ACE)가 공동 진행한 ‘한국/영국 국제교류사업’에 한국 대표로 발탁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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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필 데몽

파리 소로본에서 현대문학을 전공한 Delphine Demont 은 어린 시절부터 무용을 시작해 파리에 정착한 후 현대무용을 공부하였고 리옹고등국립음악무용원을 2006년 졸업하였다. S. Rochon, W. Piollet, C. Kono et D. Kraniotis 같은 무용수들과 교류하며 활동을 넓혀온 그는 2005년 부터 Acajou 댄스컨퍼니에서 창작활동과 강의를 통해 후임을 양성중이다. 또한 « I’am a bird now » 그룹과 함께 바로크와 현대무용으로 공연을 이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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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흥렬 & 표상만

전흥렬은 한국체육대학교 무용과를 졸업하고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예술전문사를 졸업하였다. 제 8회 서울댄스 컬렉션에서 만장일치로 안무상을 수상하였고 일본 후쿠오카 프린지 페스티벌에서 초청공연을 하였다. 대표작으로는 "숨", "After image", "Jimmy & Jack" 등이 있다. - ​ 표상만은 한국체육대학교 무용학과를 졸업하였다. 제 46회 전국 신인 무용콩쿨에서 수상하였고, 제 21회 무용예술상 포스트 주니어상 수상, 2014년 춘천마임축제 도깨비어워드 부문 최우수상, 서울 국제 안무 페스티벌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하였다. 대표작으로는 "I did" ,"훌륭한 사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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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정재우는 한성대학교 무용학과를 졸업, 정민수와 함께 결성한 브레이브맨 컴퍼니로 독립적인 안무 활동과 동시에 브레시트 무용단(대표: 박순호)에서 무용수로 활동하고 있다. 무용수로서는 2013년 현대무용협회 콩쿨 대상, 2014년 코리아국제 현대무용 콩쿨 금상, 2014년 그리스헬라스 국제무용 콩쿨에서 1위를 수상하였고, 안무가로서는 2017 MODAFE Sparkplace Awards, SCF Awards (Young Author, Solo & Duet)를 수상한 바 있다. 데뷔작인 로 헝가리, 불가리아, 체코 동유럽과 이스라엘, 미국 등 세계 주요 무대에 초청을 받아 큰 호응을 얻은 바 있으며, ‘서울무용센터 댄스필름 프로젝트 TAKE #’ 에 선정되어 댄스필름 를 제작하였고 서울 댄스 필름 페스티벌에 출품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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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순

정석순은 프로젝트 S 무용단의 예술감독이자 한성대학교 크리에이티브 인문예술대학 현대무용 트랙 주임교수로 재직중이다. 스위스 Alias Danse Contemporaine and Tanzkompanie 에서 무용수로 활동한 바 있으며, 귀국 후 국내외를 오가며 다양한 활동을 하고있다. 대표작으로는 "For you", "For whom", "아수라 발발타" 등이 있으며, 2017년 제 20회 크리틱스초이스 댄스페스티벌 우수 안무가 선정, 2014년 제 21회 무용예술상 춤연기상을 수상하였으며, 제 41회 서울무용제에서 "챌린져스 2.0" 작품의 안무를 직접 제작하여 참여하여 경연부문 대상, 안무상, 최고무용수상을 수상하며 3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댄스트래블러의 대표인 오영훈은 중앙대학교 무용학과를 졸업 후,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전문사 수료, 경기대학교 무용극학과에서 석사를 취득하였으며 최근까지 뉴욕의 Tharin Dance의 비상주 단원으로 활동 하였다. 제29회 서울무용제 연기대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현재 안무가로 국내외를 오가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오영훈은 2020년 춘천마임축제 및 춘천아트페스티벌 초청, 2019년 체코 프로아트 페스티벌 초청, 2018년 오스트리아 Redzapata 및 서울무용센터 국제 레지던시 선정, 2017 뉴욕 웨스트페트 댄스페스티벌 초청, 2016년 상하이 국제무용제 초청 및 MODAFE 국제공동작업, 2015년 뉴욕한국문화원의 기획공연 오픈스테이지 선정작등을 안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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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규

김병규는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과 전문사를 졸업하고 후쿠오카 콩쿨 준입상, 제 16회 전국무용제 연기상 수상, 제 20회 대구무용제 대상 연기상 안무상제 19회, 전국무용제 은상 연기상을 수상하였으며 2014-15 대구문화재단의 신진예술가 선정되었다. 12개 이상의 작품을 초연하였으며 전 세계 15개국 이상에 초청되어 공연하였다. 주요 안무작으로는 Cling to life, 숨겨진 희생, 타락한 영혼, 숨겨진 부분, 춤을팝니다, 조율, 터크 투 더 바디, 더블 포커스 등이 있다.

오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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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엣 쎄라드

Chalon-sur-Saône 음악원에서 첼로를 배우기 시작한 Juliette Serrad 는 Yvan Marcovitch 수하에서 디플롬을 수여한 뒤, 피아노와 재즈보컬을 함께 전공하였다. 파리음악원 (Pôle Supérieur Paris- Boulogne-Billancourt) 에서 첼로를 전공하며 대중음악 작곡도 시작하였다. “Petit Animal Sauvage” 로 첫 앨범을 내었고, 첼로와 여러 효과음을 위한 “Suite Electroaquatique” 를 작곡하였다. 현재 첼로와 보컬을 넘나들며 여러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으며 Yael Naim, Zaza Fournier, Ibrahim Maalouf, LAAKE, Alice on the roof 와 같은 유명 아티스트들과 함께 공연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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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푸름

윤푸름 안무가는 여성 안무가의 토양이 척박한 한국 무용계에서 꾸준히 활동하며 국내외를 누비는 대표적인 여성 춤 작가다. 윤푸름은2011 SCF 서울 국제안무 페스티벌 그랑프리(그룹) 수상, 2012 댄스비전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한 바 있다. 주요작품으로는 ‘길 위의 여자’, ‘보다’, ‘17cm’, ‘존재의 전이’, ‘애’ 등이 있다